바닷가도 아닌 강원도 깊은 산골짝에 해당화가 곱게 피었다.
섬마을 선생님도 없는데...
*평창, 5월
장미과(薔薇科 Rosaceae)에 속하는 낙엽 활엽관목.
잔잎은 타원형으로 톱니가 있고 주름이 많으며 두껍고 광택이 있다. 잎 뒷면에는 맥이 튀어나와 있고 선점(腺點)이 있다. 꽃은 5~8월경 1개 또는 2~3개가 붉은색으로 줄기 끝에 피는데 향기가 진하며 흰색도 있다. 꽃부리[花冠]의 지름은 6~10㎝이고 넓은 도란형의 꽃잎은 5장으로 끝이 오목하다. 수술은 매우 많다. 열매는 둥글고 붉은 황색의 수과(瘦果)로 익으며 윤기가 난다. 꽃과 열매가 적은 것을 개해당화(var. kamtschatica), 꽃잎이 많은 것을 겹해당화 또는 만첩해당화(for. plena), 가지에 가시가 거의 없고, 잔잎이 작고 좁으며 잎에 주름이 적은 것을 민해당화(var. chamissoniana)라 한다. 각종 해당화와 생열귀나무(R. davurica) 등이 속하는 장미속(薔薇屬 Rosa)의 많은 종(種)이 건위제·강장제·통경제로 사용되며 유방염·당뇨병 등에도 쓴다.
꽃에 방향성 정유(예를 들면 페닐에틸알코올·벤질알코올·제라니올·벤조산)가 많아 향수의 원료가 되기도 하고, 열매의 육질부를 사용하기도 한다. 뿌리는 염료로 사용한다.
ㅎㅎ...
맞네요 열무김치님~
섬마을 선생님도 없는데 해당화가 곱게 피었네요...
마음에 피우지요~뭐.
맞네요 열무김치님~
섬마을 선생님도 없는데 해당화가 곱게 피었네요...
마음에 피우지요~뭐.
섬마을에 해당화가 많이 핀다고 하더군요.
장미보다는 화려하지 못하지만 은근한 매력이 있습니다.
이미자씨의 노래로 한층 유명해 졌지요.
강원도에선 거의 못봤는데 평창 산골짝에 피어 있더군요.
아마 섬마을에서 누군가를 따라왔나 봅니다
장미보다는 화려하지 못하지만 은근한 매력이 있습니다.
이미자씨의 노래로 한층 유명해 졌지요.
강원도에선 거의 못봤는데 평창 산골짝에 피어 있더군요.
아마 섬마을에서 누군가를 따라왔나 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