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여행 일출의 시 by *열무김치 2026. 1. 10. 일출의 시아침 바닷가일출의 시가 내 걸리고낭낭하게 읽어 내리는수평선 그 몇마디 걱정 근심 귀엣말밀물로 밀려와썰물로 사라지다. 겨울 초대석겨울 버선 속그악스런 발길들이 앉았던 자리에하얀 침묵의 내레이션바람이 앉아 거드는소곤소곤머나 먼 봄.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열무김치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사진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나무 (0) 2026.01.10 메밀꽃 필무렵 (1) 2025.09.25 명자꽃 전상서 (10) 2024.06.16 하늘 좋은 날 (17) 2024.06.12 감자 익을 무렵 (15) 2023.06.13 관련글 겨울나무 메밀꽃 필무렵 명자꽃 전상서 하늘 좋은 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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